2011년 1월 31일

앤디앤드루스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예전에는 생각이 많거나, 무슨 일을 치르기 전에 계획이 많을수록 좋은 성격이고 모범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이가 한살한살 얹혀질때마다 그 계획들이 결국엔 가시화되지 않는 모습들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그 '생각 많음'이 단지 생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망설임으로 변화된 과정이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라는 책을 뒤늦게 접하게 되면서, 그동안 나의 '망설임'을 생각이 많거나 계획이라고 헛짚었던 순간이 밝혀지게 되었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中
"대부분의 사람들은 망설이는 마음때문에 그들이 하는 일에서 실패를 합니다. 내가 이 일을 해야할까?하지말아야 할까? 앞으로 가야할까? 뒤로 가야 할까? 이런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한 것이지요. 성공을 거두려면 단호한 마음에서 나오는 정서적 안정감이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단호한 마음은 해결 방안을 찾아나서지만 망설이는 마음은 도망갈 구멍을 찾아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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