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elier - OFF TIME
2011년 1월 28일
彩色畵
채색화는 그 일련의 과정들이 정적이면서도 시간을 다투는 작업이다.
특히, 안료를 종이위에 고착시키는 역할을 하는 '아교'의 성질이 추운겨울에는
더욱 깐깐해져 하루에도 중탕을 몇번씩 해야하는 사태를 여러번 맞이해야된다.
동물의 가죽, 뼈 등으로 성분이 이루어진 아교는 여름의 계절앞에서 금방
부패하기 십상이어서 관리하기 까다로워지고,추운겨울에는 빨리 응고되어버려
여러모로 매 분.초.시간으로 다뤄줘야 되는것이 많은 작업이다.
댓글 1개:
익명
2011년 2월 2일 오후 9:47
이 작업대를 매일 지나가고있는 1인입니다욧.당신의 재료에 대한 꼼꼼한 자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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